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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재민이 아버지랑 뭐했는지 이런거 듣고싶다

제노는 아버지랑 세차도 하고 목욕탕썰도 있고.. 해차니 아버지는 키가 183이시고.. 마크이버지는 목사님이시구..천러아버진 천러를 갖길 너무 원하셔서 둘째 계획가지시구.. 지성이 아버지 회사출입증 잃어버려서 혼나고..인준이는 기억은 안나지만 몇번 이야기 했던거 같은데 재민이 단 한번도 없다 재민이두 어릴때 아버지랑 재밌는 추억 있는지 궁금하다 어린 재민 썰 고프다..ㅠㅠ
추천수3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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