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 우다 자르비 이야기 ] 아시나요?
무더위도 물러가고 풍성한 계절 9월이네요.
오늘은 안타까운 소식 하나 나누어보려합니다.
예멘에서 태어난 지 5개월만에
죽은 아기 우다 자르비 이야기 입니다.
아기는 세상을 떠난 후 황무지에 묻혔습니다.
아기의 아빠는 가끔 아들의 무덤에 가서
물을 뿌리며 그리움을 달랩니다.
우다 자르비가 태어난 시기에
예멘 지역은 사우디 연합군의
비행기 폭격을 받았습니다.
많은 인명피해가 났고
아기의 어머니는
더 이상 젖을 줄 수가 없었습니다.
아기는 분유와 설탕물 등으로
연명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심각한 영양실조와 불안한 생존환경으로
아기는 질병에 걸렸고 의료시설은 부족하여
병원비도 턱없이 비싸 제대로 된 치료를
받을 수도 없었다고 합니다.
지구촌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전쟁과 테러로 위협을 받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을 지켜보기만 해야 하는걸까요?!
이 아이들에게 더 절실한것은 항생제가 아니라,
전쟁을 종식시키는 것 인데요!
만약 전쟁과 살상무기가 없었다면
우다 자르비도 차갑게 죽어가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전쟁과 테러로 지구촌에 안전한 곳은 없습니다.
전쟁을 종식하고 세계평화를 위해
한국민간단체 HWPL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에서
국제적으로 아이들에게 평화교육을 하며,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해 살상무기를 제거하는
DPCW라는 국제법 제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계각국에서 전.현직 대통령을 비롯하여
대법원장들, 종교지도자들, 언론인 등등...
각계각층에서 2천여명의 인들들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평화행사입니다.
국경과 인종과 종교를 초월하여
오직 평화만을 위해 9월에 평화 행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 후대에게도 전세계에도 평화를 유산으로 물려줍시다.
9.18만국회의 4주년 기념식
인천 아시아드 경기장
9월 18일 화요일 오후 2시 20분
HWPL의 918 WARP 평화행사
한번 시청해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NKC8g48AqC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