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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태생

희망 |2018.09.14 09:00
조회 103 |추천 0

 

 

 

 

 

장로교는 1884년 첫발을 디딘 이후
반세기만에 신앙의 정절을 버리고 말았습니다
일제강점기인 1938년 9월 10일 조선 예수교장로회에서는
일본 천황신에게 참배할 것을 결의하였으며
예배의 일환으로 신사참배를 하였습니다.

 

 

 

 

 

 

 

 

많은 신앙인들은 교회를 떠나게 되었고
한기총은 회장선거에서 10당 5락이라는 신조어를 만들 정도로
부패하고 말았습니다.(10억을 쓰면 당선이 되고 5억을 쓰면 낙선)

 

 

 

 

 

 

 

 

 

 

일제시대에 신사참배로 반국가행위를 하고 정치와 종교가 분리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정치와 종교가 하나되어 서로 공생관계에 있다는 것은
결코 헌법을 지키고 있다고 볼 수는 없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부패한 한국교회는 심각한 인권침해를 동반하는
강제개종교육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부패한 한국기독교는 다시 나야합니다.

 

 

 

 

 

 

기사 참고 ) http://_/2O3bi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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