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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거 필요없고 이것만 생각해

회사? 대표?
그런거 모르겠고 우리는 우리만 믿고 간다.
오늘의 태풍이 내일의 맑음이 되고
한 발짜국 뒷걸음이 두 발짜국 전진을 위한 것임을 믿어.
아직도 충격이고, 야속하고, 죽을만큼 힘들지만 나는 너희랑 방탄만 믿을게.
리더와 윤기가 언젠가 말했듯, 우리는 역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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