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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개념 시어머니

스트레스 |2018.09.14 22:45
조회 8,329 |추천 0

제목 그대로 노개념 시어머닌데요

제가 남편이랑 연애할때도 아닌부분을 느끼곤 있었지만 ,, 결혼하면서 더 힘드네요
신혼초이고 아기는없어요..

예를 몇가지 들어볼게요

1. 저랑 시어머니랑 몸을 비교했을때 제가 더 말랐습니다. 그런데 제가 박시하게 입는옷을 빌려달란소리를 남편한테나 저한테나 아무렇지 않게하시면 빌려주면 옷을 돌려주질않아요; (여러번)

2. 친구선물로 샀던 선물이있었는데 남편차에 잠깐 나뒀는데 포장 다되있는거 보였는데도 풀어서 본인 하고싶다고 남편한테 물어보라하거나 .. 누가봐도 선물용인데 정말 이해가안되요; 결국 주고 딴거 샀습니다 ..

3. 옷 빌려달라해서 알겠다하는 와중에 제가 글 뒤에 네 알겠습니다 키읔키읔을 붙였더니 꼽나? 이런 답이왔네요 ;

스타일이 젊긴하지만 시술, 수술도 하시고 트랜드 따라가려하고 젊은사람따라가려하시고 지킬선이있는데 지키질않으세요 ;;

남편도 다 알지만 크게 간섭은 안해요 그리거 어머님이 좀 쎄긴하세요 제 남편한테 몰래 돈빌리시고 빌려주고 적금깨고.. 들켜서 제가 크게 머라는안했지만 앞으로가 걱정이에요

그런데 또 쿨할땐쿨하거 잘해주시는부분도 있긴하지만 남편이랑은 전혀문제될게없는데 ...

보통 시댁 스트레스가 여러가지가있는데
저같은경우인 님들있으신가요..

추천수0
반대수21
베플ㅇㅇ|2018.09.15 03:53
해줄거 다해주고 뒤에서 궁시렁 거리지? 옷 빌려간거 돌려 주세요. 그거 선물 포장한거니 뜯지 마세요 하고,남편이 남 몰래 적금깨서 돈 건넨 것도 둘이서 확실히 말해요. 다신 그런일 없게. 한번 밟았는데 가만 있으니까 계속 밟잖아요. 답답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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