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번역문 올렸다가 지운 쓰닌데.
어그로 끌릴 것 같아서 지우긴 했는데, 혹시 언제쯤 올려도 되는지 물어봐도 될까?
그리고 불매 동의하는 입장도 중립적으로 써야하는데 쓰다가 막혔어..
같이 의견 좀 내줬으면 좋겠어. 어찌됐든 이해는 시켜야 할 것 아니겠니..
그리고 어그로는 우리가 알아서 거르자ㅠㅠ
+) 추가
내가 막힌 부분은 이런 문제들이야.
1. 현 시점부터 모든 컨텐츠 (음원, 음반, 뮤직비디오, 굿즈, dvd, 기타 영상 컨텐츠 등등)를 보이콧 한다는 건지.
2. 지금까지 나왔던 모든 것들인지 아니면 앞으로 나올 문제의 음원만인지, 혹은 앞으로 공개할 모든 컨텐츠들인지.
참고로 난 불매를 주장하는 아미들을 비난할 생각은 없어. 다만 소수라도 존재하고 이런 문제들을 외랑둥이들은 이해하지 못하니 납득은 못시키더라도 최소한의 이해를 가져달라는 의미에서 말을 하려는거야.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
그리고 지금 상황으로 봤을 때는 어그로는 앞으로도 계속 있을 것 같아. 그러니 더 이상 미루지 말자. 조심스러운건 좋은데 구더기 무서워서 장을 못 담그겠어.
혹시나 내 말투가 좀 공격적이었다면 미리 사과할게. 나도 답답한 마음에 조금이라도 상황을 호전시키고 싶은데 이삐들이 언제 많고 언제 없는지를 사실 잘 모르겠어. 내 눈엔 어제부터 계속 어그로와 함께한 것 같았거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