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아버님이 저를 부르 시더니
요즘은 식장 구하기가 어려워서
상견례하고 식장 구하다가
식장이 안구해져서 오래 기다리게 하는것도
좀 그러니 둘이서 식장을 구하고 상견례를
하는게 어떻냐고 둘이서 식장을 알아봐라고
하시네요 요즘 그게 유행이라고
지금 상황에서 집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ㅠㅠ
제가 다 알고 있다는것도 알고 계시구요
본인은 -350에서 시작했데요
근데 정작 본인은 말만하면 알아주는
기업 출신이에요
지금은 사업을 하고 계시구요
남친이랑 남친 아빠 저 같은 회사에서
실제 근무직원 셋 인곳에서 일하고
저는 회사 사정 뻔히 알고 있는 상황이에요
다 빌린돈 으로 사업을 한거죠
금융권 대출 안돼서 다 사채로 시작한 회사
이것 저것 다 떠나서
요즘은 식장 구하기 어려워서
식장잡고 상견려하는게 유행이라는데
정말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