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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장 예약 후 상견례 하자는 예비시부모

결혼날 |2018.09.15 00:46
조회 55,121 |추천 2
예비 아버님이 저를 부르 시더니
요즘은 식장 구하기가 어려워서
상견례하고 식장 구하다가
식장이 안구해져서 오래 기다리게 하는것도
좀 그러니 둘이서 식장을 구하고 상견례를
하는게 어떻냐고 둘이서 식장을 알아봐라고
하시네요 요즘 그게 유행이라고

지금 상황에서 집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ㅠㅠ
제가 다 알고 있다는것도 알고 계시구요

본인은 -350에서 시작했데요
근데 정작 본인은 말만하면 알아주는
기업 출신이에요
지금은 사업을 하고 계시구요

남친이랑 남친 아빠 저 같은 회사에서
실제 근무직원 셋 인곳에서 일하고
저는 회사 사정 뻔히 알고 있는 상황이에요


다 빌린돈 으로 사업을 한거죠
금융권 대출 안돼서 다 사채로 시작한 회사

이것 저것 다 떠나서
요즘은 식장 구하기 어려워서
식장잡고 상견려하는게 유행이라는데
정말 그런가요?
추천수2
반대수227
베플ㅇㅇ|2018.09.15 01:52
도망가기전에 족쇄 채우려 하나? 예식장은 모든 약속과 절차를 합의한후 예약하는거지, '요새'의 의민 뭐지? 예비 시부모가 지어낸 요새네.
베플ㅇㅇ|2018.09.15 01:27
뭔가 이상하다 싶죠?그럼 이상한거에요 이상한데 자꾸 그쪽으로 가려고하면 제대로 가 지겠어요?이상하다이상하다 싶을 때 그만두세요 꼭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 보며 미련떨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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