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올라왔던 글에 ㅇㅁㄱ짤을 올리고, '어차피 @@48도 하는 와중에 이게 왜 친일임?'이렇게 말하고....이 일을 내부적으로만 진행했어야 하지 않을까?
우린 아미니까. 나는 빅히트가 *같고 더이상의 신뢰는 남아있지 않지만 여전히 방탄의 손을 놓을생각은 없어.
사실 개념팬덤이라는 타이틀에 집착했던건 우리 아닐까? 너무 집착한 나머지 탄이들을 궁지로 몰아넣은거 아닐까 생각이 계속 들어. 차라리 내부적으로만 진행했다면. 적어도 밖에서는 보호해야하지 않았을까 혼란스러워.
우리가 너무 급했던 걸까. 조금 천천히 생각했으면 달라졌을까....
추가) 사실 외랑둥이랑 얘기할 수록 더욱 혼란스러웠어. 이걸 막으면 우리는 다른 해외 가수들과의 콜라보는 어떻게 될까 하고. 해외 가수일수록 더 잡다한 논란들이 많은데 그때마다 일일이 끌고 올꺼냐고 묻는말에 답할 수가 없었어. 사실 여혐과 로리 이야기만 하려다 그러다 우익 얘기를 꺼낼수밖에 없었지만. 몇몇은 이해해 줬지만 몇몇은 그 사람이 객관적으로 봤을때 우익인 증거가 없다고 말하더아. 혼란스러웠어. 우리가 과했던걸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