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삐들 지금 자칫 잘못하면 큰 실수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글 써.
공카에서 ㅂㅁ 주장하면서 반대되는 의견에는 역정 내거나 무시하는 분위기인 것 같은데, 이거 치우자. 듣지 않아도, 욕을 해도 계속 쓰자. 거긴 애들도 있는 곳이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 아미들도 있을 것이고, 외랑둥이들도 있어. 그러니까 그에 반하는 생각도 있다는 걸 알려줘야 해.
ㅂㅇㅋ이든 ㅂㅁ든 뭐든 선을 넘는 행동들은 해서는 안되는 것이라는 걸 계속 주장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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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여기서 입장문을 쓰거나 하진 않아도 최소한 공카에서 정화작업 하는걸 포기하진 말자. 그것마저 없으면 진짜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