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피드백이 우리가 원하는 수준이 아니라도..
이번처럼 하면 안될것같아..
분명 애들도 머리 맞대고 같이 논의해서 최선의 방법을 내놓을텐데..
지금처럼 너무 일방적으로 우리 주장만 강요하면
애들이 돌아올 길이 없을지도 몰라..
어쩌면 완전한 계약파기가 힘들수도 있고
애들이 어떤 리스크를 떠안은 결정일지도 모르는데..
이번처럼 몰아대면 애들이 아미품으로 어떻게 돌아오겠어..
지금도 그 소통 좋아하는 애들이 아미 눈치보느라 짹이고뭐고 들어오지도 못하고 속앓이 하고있을거 생각하니 미칠거같다..
좀 맘에 안드는 결론이어도 어그로는 우리가 막고 애들은 따뜻하게 품자..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