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을 지킨다는 거 얼마나 힘든지 이번일로 뼈져리게 느낀다
부끄럽지만 나 첫날 스밍 놨다가 어제부터 겨우 정신 차려서 다시 돌아왔어
결론은 일희일비하는 내가 너무 한심했다는 점
나는 내 가치관과 내 결정 내 정체성을 스스로 존중할꺼야 끝이 어디든 같이 가 보려고 ㅠㅠ
흔들렸던 나를 반성한다
이삐들 서로에게 힘이 될 수 있게 노력 할께 놓지 않을께
+) 추가했어 id이번에 새로팠어 이걸로 안됨 진희 추가할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