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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분열은 이제 그만하자
전체적으로 두가지 말이 제일 많이 언급되는 것 같아서 이것에 대해 내 의견을 말할게!

1)불매운동 너무 선을 넘은 행동아니냐
불매운동 물론 모두가 동의한 것도 아니고 비판의 목소리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야. 근데 그것을 했던 아미들이 과연 애들에게 상처주기 위함이였을까. 다같은 마음이였다는거 알자나. 그리고 그런일을 했을때는 빅힛이 중간피드백을 해줬을 것이라는 보장이 없었고 혹시나 빅힛이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진 않을까 그런 두려움이 있었을거야. 이제까지 보였던 태도와 너무 다른 상황이였으니깐 그게 무서웠던거지. 그리고 결과적으로 강하게 나가서 기사화되었고 그게 오히려 소속사압박에 어쨌든간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해. 그리고 지금도 불매운동을 하는 몇몇분들에게 화살을 돌릴 수 없는 이유는 그만큼 중대한 사항이고 그만큼 심각한 상황이니깐 그런 움직임도 어느정도는 필요하다고봐.

2)소속사가 철회를 빨리 안시켜준다.
물론 이사건의 발단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방피디님의 결정으로 인한것으로 알려줬고 어차피 벌어진일이야. 직장인으로써 한마디하자면 철회는 하루 아침에 할 수 있는 것이아니야. 아무리 빅힛이 상황을 보고 철회를 한다고 마음을 먹었다고 해도 이게 여러 이해관계가 맞물려있기에 모든 이해관계들이 모두 이에 동의해야지만 그게 공지를 올려질 수 있는 것이고 기사화될 수 있는거야. 더군다나 방피디님의 제안으로 협약이 맺어진거라면 더더욱이나 빅힛은 가장 마지막에 발표할 수 있는 사람이 될거야. 더더욱이나 그 중간상황을 세밀하게 전달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겠지. 그러니깐 생각보다 엄청난 일이 벌어진거고 그 스케일만큼이나마 기다려야하는 시간이 길어진다는 것은 알고 있어야한다는거야.

결론적으로는 난 시위를 한다거나 소속사에 찾아가는 등 이런 직접적인 행위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어쨋든간 불매운동이든 (광고제외) 공카에 글을 남기는거든 그것은 자유롭게 하면된다고 생각해. 이건 틀린게 아니라 그냥 다른거야. 그리고 이젠 그냥 잠시 기다리고 글을 올리지 말라는 사람들이 있어서 하는 말인데 빅힛이 아직 공시적인 입장을 낸바가 없고 결론이 난 것도 없어. 당연히 조바심이 나고 걱정이 되니깐 그런일을 하는거고. 제일 두려운건 소속사가 냄비근성임을 알아차리고 팬들의 빗발치는 항의들이 잠잠해진틈을 타 그냥 일을 진행시켜버릴까봐 무서워서 그러는거라고.

난 그냥 아미들내에서 싸움은 그만했으면 좋겠어.
진짜 이제 그만. 다들 동기는 같은 마음에서고 가치관이 다르다보니 방법이 각자 다를뿐. 그것을 좀 이해하면서 서로를 바라봐줬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 그럼 다들 힘내고 좋은 소식 기다리자!
추천수7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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