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이 다 풀리지 않은 것도 애매하게 끝난 것도 많지만 시즌2 가 나올 수도 있고 아니면 다음 시즌은 열아홉이라는 이름으로 나올지도 모르지 그만큼 지금까지 이걸 본 우리가 더 상상하고 만들어나갈 수 있는 이야기는 많은거잖아
내가 지금 딱 열여덟이라 그런가 너무 공감되고 원래 막상 마지막화가 되면 눈물 몇 번 쯤은 흘리잖아
엔딩이 노래로 마무리 되는 것도 청춘 드라마의 또다른 특징이기도 하고 나는 마지막화 연출 좋았음
여름이 아닌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