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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소설 읽을때 중도하차 하는 이유

일단 내 취향 아닌 작품이랑 그냥 재미없는 작품은 당연히 하차하고 그외 하차하는 이유로는1. 감정선 못따라가겠어서2. 캐릭터중에 ㅈㄴ맘에 안드는애 있음(주로 메인캐) or 키워드 내 스타일 아닐때3. 너무 스토리 위주4. 문체 별로
1번은 엥 얘가 왜 이렇게 행동하지? 왜 이런말을 하는거야? ㅁㅊ 심경변화 뭐냐 이런 생각이 들때ㅋㅋ 보통 이 경우엔 중도하차보단 읽는걸 미루는 경우가 많음
2번은 메인캐들이 발암이거나 내 기준상 너무 매력없을때ㅠㅠ 보통은 공수 별로여도 걍 참고 읽는데 못견딜정도면 하차,,, 대표적으로 똥차가고 벤츠온다였나? 거기 수 너무 아저씨같아서 하차, 진양 속물의 습성에서 수가 계속 공감성 수치 불러일으키고 자꾸 ~하라곡! ~싫다곡! ~아니약! 이런 말투 써서 도저히 못읽겠어서 하차..ㅋㅋㅋ 그리고 메카니스트 야수도 수가 너무 내 취향 아니라서 하차 
3번은 걍 내 취향인데 공수의 러브라인이나 감정선 위주로 소설을 전개하지 않고 스토리 위주로 전개할때! 스토리가 너무 방대해서 압도되는 경우가 많음 나한텐 슈가레인, 미엘르, 입실론, 역전, 화도월해, 궁이 그랬당 슈가레인 입실론은 끝까지 읽긴 했는데 읽고 후회..한 소설들
4번은 리뷰보고 아 이거 완전 내취향이다!!하고 읽었는데 문체가 진짜 아닐 때 눈물을 머금고 하차ㅠㅠ 갠적으로 말줄임표 많은거 싫어함 그가 나를 쳐다봤다.......... 이런거
비엘러들 공감되는거 있오?아 그리고 혹시 노파심에 말하는 건데 여기 의견 전부 "내 개인적인" 생각들이니까 태클걸지 말기! 내가 위에 언급한 작품들이 누군가에겐 무덤작이라는거, 내가 위에 말한 매력없는 캐들이 누구에겐 인생캐인거 알아 걍 내 취향이 그렇다는거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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