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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보고싶다 진짜..

음방 보고 네캐 뛰어가서 다시보는 것도 그립고 새 노래 들을 때의 소중함 다시 겪고싶다.. 새로웅 헤어스타일링 그리고 드디어 벗어나는 하와이안.. 이제 신곡 조카 듣다가 한참 추워져서 눈내릴때 포근한 목도리 두르고 빨간 손으로 뉴리디 들고 굿즈줄 서서 키링같은 거 사고 곷척 주변에서 밥먹고 콘보다 조카 뛰고울고 집갈때 옆자리 우리팬이랑 조카 떠들다가 포근한 이불 속에서 신곡 앨범 수록곡이랑 마턴크 들으면서 다시 다음날 콘 프리뷰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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