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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타팬이야

며칠간 너희 심하게 고생했는데 잘 마무리 돼서 다행이야.
감정이 좋진 않지만 내 본진도 친1 루머로 고생한 적 있어서 남 일 같지 않더라.

난 그때 내 본진한테 도움 못됐는데, 너흰 너희가 해내는거 보니 부럽기도 하고 한편으론 씁쓸하더라.

오늘까지 힘들었을텐데 잘 자고 아침엔 전처럼 다시 좋은 하루 시작하길 바라.

그럼 잘자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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