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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감수하고 내린 철회결정일까

애초에 없었던 일이라면 더할나위없이 좋을테지만
이 일을 수습하기위해 무엇을 내려놓고 포기한건지
철회함으로써 앞으로 어떤것을 감당해야하는지
어디까지 각오하고 내린 결정인지
나는 감히 추측조차 할수없기에
유턴해줘서 너무 고맙고 참 다행이다...
편안한 밤을 선물받았다
탄이들도 그렇길


추천수23
반대수1
베플ㅇㅇ|2018.09.17 08:04
사람이라는게 살면서 실수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해. 중요한건 실수를 하고 어떻게 바로잡느냐. 이거지 회사는 우리가 원한대로 피드백해줬고 협업중지했지. 그러면 우리는 그 답에 대한 보답으로 지금까지 했던것처럼 성과로 보여주면 된다고 생각해. 투표 열심히하고 열심히 스밍 돌리고.. 물론 저 실수를 바로 잡느라 손해는 있겠지. 근데 그건 회사의 몫이야. 애초에 논란거리를 제공하지 않았으면 됐어. 지금처럼 행보 하나하나가 관심받고 주목받는 시점에서는 더더욱... 그리고 그 논란의 대상이 일본이라면 더더욱 회사에서는 신중했었어야 한다고 생각해.. 암튼 이젠 다 마무리 됐으니 우린 우리의 자리에서 할일을 잘 하면 된다고 생각해
베플ㅇㅇ|2018.09.17 11:05
나도 이런일이 생기 않았으면 더 좋았겠지만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고 계약을 진행한 점이 실망이였지만 우리 의견을 들어주고 수정해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어 아마 많은 부분에서 손해를 봤겠지 그리고 일본엔터와 충돌도 좀 있었겠고 암튼 앞으로 이런일이 또 일어나지 않게 모두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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