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역대급 열린결말 마지막회로 막을 내린 보이스2 에서 마지막에 풍산지방경찰청
골든타임팀 강권주센터장(이하나)의 눈앞에서 폭탄이 터지는 장으로 막을 내리면서
결말은 보이스3에 확인하라며 보이스3 제작을 예고 했다.
벌써부터 이하나가 죽었나 보이스3에 이하나 꼭 나와야 한다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어제 마지막회에서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 방제수는 골든타임팀 요원 진서율의 손가락 부위를
아이스박스에 담아 풍산지방경찰청으로 자수한다.
하지만 그는 해경으로 근무하면서 경찰내부를 완전히 깨고 있었다.
한편 그시각 방제수의 은거지로 긴급출동한 풍산지방경찰청 강력팀과 골든타임팀 도강우팀장은
방제수의 은거지를 수색해 나홍수강력계장을 구출한다.
청사로 돌아온 도강우 팀장과 강권주센터장은 방제수를 신문하지만 방제수는 끄떡도 없다.
검찰쪽에서 경찰 살인마라며 직접 검찰로 이송하겠다며 이송하던더중 청사 내부 화장실에서
방제수는 흉기로 호송하던 경찰과 강력계 형사들 골든타임 출동팀 팀원1명을 살해 및 부상을
입히고 도주한다.
부상당한 경찰들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고 방제수를 검거하기위해 모든 경찰에 비상이 걸린다.
기자들 역시 경찰청앞에 진을 치고 긴급취재를 시작한다.
도강우팀장은 믿었던 자신의 부하 곽도기가 방제수의 조력자 역할을 하고있던사실을 알게되고
큰충격에 휩싸이지만 곧 방제수와 차량을 이용해 도주중인 곽도기에게 전화해 말한다.
방제수 어디있는지 알아냈다. 지금 출동한다. 그동안 고마웠다 곽도기 라며 이별의 눈물을
흘린다.
도강우팀장과 강권주센터장은 방제수의 도주처로 출동하며 지원을 요청한다.
곽도기는 체포되고 도강우팀장은 곽도기에게 주먹을 날리고 권총으로 쏘려는걸 동료형사가
만류하고 곽도기는 도강우팀장에게 사죄의 눈물을 흘리지만 도강우팀장은 발로 곽도기의
얼굴을 차버린다.
현장에서 오래전 사망한 방제수 엄마의 미라가 발견되고 도강우팀장은 숨어있는 방제수에게
3년전 니놈이 내친구 형사를 죽인것처럼 나또한 니엄마를 고이 보내줄께라며 어서 나오라고 한다.
도강우 팀장은 방제수 어머니의 미라에게 불을 붙여 태운다.
이후 청으로 복귀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골든타임팀으로 어느 고시원 건물에서 수십명의 인질들을
잡고 폭탄을 설치한뒤 위협하고 있다며 긴급 신고 전화가 걸려온다.
강권주센터장은 코드제로사건이 발생했다며 전경찰 긴급출동벨을 울리고 용의자가 방제수임을
확신한 도강우팀장과 강권주센터장,팀원,강력팀형사들,폭팔물제거반,경찰특공대,과학수사반,
경찰견이 모두 현장으로 긴급출동한다.
골든타임팀 요원들은 강권주센터장에게 무사히 돌아오라고 격려한다.
경찰은 방제수를 저격하려고 했지만 저격이 불가능한 현장조건에 건물에 침투하고 용의자를
검거하고 인질들을 무사히 전원 대피시키지만 용의자가 방제수가 아니고 방제수의 조력자임을
확인한다.
곧이어 건물내에 설치된 폭팔물 2개를 발견 해체 작업에 들어가고 방제수는 건너편 건물에서
이를 지켜보며 도강우팀장에게 전화를 걸어 폭발물이 아직 1개가 남아있다며 폭발물 전원
스위치를 보여준다.
도강우팀장은 곧바로 방제수가 있는 건너편 건물으로 달려가고 방제수와 격투를 벌인다.
방제수는 바닥에 피투성이로 쓰러지고 도강우팀장은 방제수의 머리에 총을 들이밀지만
새끼야라며 방제수 너한테 희생당한 사람들을 위해서 대가리에 제대로 구멍을 내고 싶지만
니가 진정으로 원하는게 그거라는걸 안이상 절때 안해.. 니생각보다 세상은 아직 살만해
평생을 정신병원에서 썩어 문들어져라 방제수 너를 살인혐의 아니 연쇄살인혐의로 체포한다라고
말한다.
방제수는 정신나간사람처럼 웃으며 지금 나를 죽이지 않으면 강권주가 죽는다고 말한다.
도강우 팀장은 다시 방제수의 머리에 총을 들이대며 그게 무슨소리야 강아지야 당장 말해 빨리
라고 말한뒤 강권주센터장에게 무전을 치지만 이미 늦었다.
강권주 센터장은 건물에 갖혀서 살려달라는 한 아이가 울부짖는 소리를 듣고 건물내부로
들어가지만 아이의 소리는 실제 아이가 아닌 방제수가 녹음한 소리였다.
이윽고 도강우팀장의 강권주 거기서 빨리 나와라는 외침과 함께 강권주 센터장의 눈앞에서
폭탄이 터진다.
도강우팀장과 팀원들은 모두 황망해하고 결말은 보이스3를 기대하라는 자막과 함께 끝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