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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꼬잉 보면서 울컥한 사람 많을듯

유쾌하고 엄청 웃긴 포인트 많았던
어설픈 몰카 였는데

웃겨죽겠는데도
가슴 속에선 몽글몽글 막 애틋한감정 복합적인 기분
머릿속으론 애들 한마디 한마디 집중하면서
애들이 자기들끼리 있을 땐
저런 모습들이겠구나 라는 생각에
한없이 고마워지고 감동도 받았고
내 본진이라는게 자랑스럽기도했고

뭔가 세븐틴이라는 가수와 내가
가까워진 기분도 들었음..


리더라는 자리가
사실 힘든건 알지만 그걸 우리가 느끼기엔
정말 어렵잖아 겉으로 드러나는 일은 정말 극히 일부니까
근데 그게 어느정도 짐작을 할 수 있겠더라 오늘..
그래서 너무 고맙다 승철이한테..

휴 다행이다 다들 착한애들만 모여서
추천수2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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