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고잉

오늘 고잉 보면서 새삼 또 느낀게 멤버들이 서로를 잘 알고 있고 가족 같다는 거..?♥ 원우가 만약에 이 몰카가 진짜였다면 승철이가 정색하면서 중재했어야 했고 민규가 특유의 말투로 말렸을 거라는 말 듣고 1차 감동♡ 승관이가 도겸이가 평소 말투랑 다르게 정한이 불렀다는 거에 2차 감동♡ 등등..진짜 서로를 잘 알고 있구나 싶었음ㅠㅜㅜ오래 가자 세븐틴♥♥


추천수4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