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제가 이상한 건가요

헛헛 |2018.09.18 14:12
조회 865 |추천 7
3년차 결혼 생활하고 있습니다.
두돌 딸아이 있고요.

제 머리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돼서요
화만 나요 그리고 절대 지역 편가르기 아닙니다!
정말 궁금해서 그래요.

‘느그장인 느그장모 왜그런 일만 생긴다니’
시어머님은 ‘아들에게 말했다 너한테 말한게 아니다’ 하시는데
그 공간에는 며느리인 저도 있었습니다.
(딸아이, 시어머니님, 남편, 저 이렇게요)
느그장인 느그장모...
남편은 경상도 문화라고 제가 까다롭다 합니다.
그래서 주위에 물어보라고 했더니
남편이 직장 동료들에게 물어도 그럴수도 있다고 했다네요.
경상도는 다 그런다고... 진짜 저렇게 말했습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남편한테 링크 보내려구요
추천수7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