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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나 도영이나 말 정말 따뜻하게 하는것같다












지성이 이번에 올린 트윗도 그렇고
팬들 공감하려고 노력하고 진짜 위로되는 말들 많이 해주는 거 같아서 가끔 울컥할 때가 있음
도영이가 자신들이 시즈니행복 중 일부였으면 좋겠다고 했을 때도 팬들을 비지니스 넘어서 사람 그자체?로 신경써주는 느낌이라 넘 감동이었는데ㅠㅠ
힘들 때마다 도영이랑 지성이가 큰 힘이 되는 거 같아ㅠㅠ
추천수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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