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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열댓번씩 기분 왔다간다한다

조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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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기분 정리가 안돼

슴이 교통정비하는거 내부에선 할일도 많고 자기들도 보통 일은 아닐텐데 뭐라도 이유가 있으니까 +1 을 선택한거겠지 생각하다가도

유일한 안정감 주던 고정팀 개념 깬게 너무 빡침
127이라는 이름으로 고정적으로 앨범만 계속 내준다는 의미의 '고정팀' 인것도 빡치고
그래 따지고보면 하긴 말 바꾼것도 아니지 멤버변화 없을거란 소릴 안한거지
근데 이게 무슨 말장난 수준인것도 빡치고

그러다가도 뚜껑열면 굳이 이 시기에 영입했어야할만큼 대단한 무언가가 기다릴것같기도하고

내가 127이 만드는 포폴적인 모든걸 너무 좋아해버려서
인원수도 9명까지가 완벽하다고 생각했고
여러모로 완벽한 밸런스라고 생각했던게 깨지니까 너무 빡침

그런데 의외로 +1로 인한 또 다른 완벽함이 기다릴것같기도 하고

그러다가도 10명은 너무 많은것같고
그럼 11명은? 12명 되면 어쩌지?
그렇게 많아지면 파트분배나 대형 완성도는?
고정팀마다 열명이상이면 굳이 엔시티 내에서 인원수 밸런스를 위해서 팀을 나눈 이유가 있는건가?
이 생각때문에 불안해서 돌것같음

구방차는 괜찮았지만 체리밤은 열명으로 어쩔건데
정우를 그냥 체리밤안무에 껴넣는거 이상으로 무적과 체리밤에서 뭘 맡았던 멤버로 연출할 건데
그래 별 조치없이 넘어가겠지 뻔하지

이건 소방차 단 1앨범 이후에 들어온 도영이 쟈니랑은 상황이 너무 다르다고 생각함..
타이틀 3곡, 수록곡에서의 자기 역할의 쌩 공백
이게 진짜 정우한테도 잘된일일까?? 싶기도 하고

어쨌든 결국 이런 고민도 친목공격 얼굴공격으로 어물쩡 넘어가겠지만.. 그것조차 빡침 ㅋㅋㅋㅋ...

나는 진짜 다른건 다 포기해도 퍼포 노래 그룹멤버 구성같은 완성도만큼은 못 포기하는 사람이라..
그룹 행보에서 생각을 이리저리 꼬아야하는 변수가 자꾸 생기는게 너무 짜증이 남

아니.. 진짜 이러면 고정팀이 왜 있는데.....ㅠㅠ
여러 매력적인 단단한 팀들이 엔시티라는 뿌리에서 뻗어가듯 나오고
각자 다른 방향으로 노래랑 퍼포 경력을 쌓아가면서 성장해나가는 그런 그림 아니었나

내가 단단한 팀이라는 부분을 이해한 방법이 구시대적 사고방식이고, 의도를 잘못 이해한건가?
까짓거 멤버 몇명 추가된다고 그 팀의 색깔은 변하지 않으니 오케이라는 그런 생각을 해야하는건가?
아.....

시스템 꽤 잘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고정팀 부분에서조차 훨씬 더 하이한 개념인것같아서 머리가 띵함
대체 슴이 그리는 이상적인 상태는 뭐 어떤거지?

어휴.. ... ..

존ㅣ나 아수라백작 된것같다

어쨌든 영입한 결과물이 어떤지 봐야 납득을 하든지 말든지 하지 아직 그거 보려면 한달이나 남았는데 그때까지 정서불안 아수라백작짓 할거 생각하니까 너무 화가 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내가 납득하고 응원하는게 답인걸 당연히 알지
절대 정우 욕할생각도 없고 지금이시간에도 드리미들 스밍중이고 127나오면 당연히 남은재산 올인할거고

납득해야 편하리라는걸 너무 잘 아는데 감정은 계속 욱하는게 어쩔수가없네 시ㅣ바 아직 일주일도 안됨

ㅅㅂ...

어차피 뚜껑 열면 멋지리라 되뇌이는데 굳이 왜!! 지금이냐는 빡침이 앞선다


개슴새끼들아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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