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약간 정신이 없으므로 음슴체ㄱㄱ
난 고2 여학생임 나는 중3때 첫사랑한테 고백했다가 차인후로 약간 뭔가 첫사랑때처럼 진심으로 좋아하는 남자들이 없었음 뭐랄까 첫사랑을 못잊었다고 하나? 쨋든 그랬는데 고1 요맘때쯤부테 좋아하는 선배가 있는데 그선배가 작년에 나랑 같은 동아리였음ㅇㅇ 근데 작년엔 '내가 진짜로 이선배를 좋아하는걸까?'싶을정도로 조심스럽고 내마음을 제대로 알지못했음 근데 요즘들어서는 점심시간때 그선배볼려고 4교시끝나자마자 급식실로 가서 맨처음으로 줄설때도있음 그러면서 난 '아.....내가 이선밸 진짜로 좋아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엔 눈도 못맞추고 인사도 못하고 그랬다가 요즘은 "선배 안녕하세요"라면서 인사정도는 할수있게됨 근데 좋아한다고 고백은 못하고있음 중3때처럼 고백했다가 상처받을까봐.....근데 문제는 오늘이었음....오늘 점심시간때 점심다먹고 친구들 기다릴겸해서 나와서 산책(?)하고있었음......근데 그선배친구가 지나가면서 나보고 "○○이 알아?"이러는거임 난 나한테 말하는줄몰랐음.......근데 그선배랑 그선배 친구는 운동장에 있다가 다시 왔는데 그선밴 피했고 그선배친구는 나한테 "너 ○○이 알아?"이러는거임.....난 겁(?)먹어서 "저한테 왜 그러세요ㅠㅠ"이랬음 나 찍힌줄알고.....그러다가 나 교실로 들어갈려고 가는데 그선배랑 그선배친구가 있는거임......그선배 친구가 나보고 "왜~?"이럼........그래서 내가 "교실로 들어갈려구요"이랬음 근데 그선배 날 보는 눈빛이 뭔가 나혼자만의 생각일수도있는데 약간 내가 귀엽다는(?)그런 눈빛이었음........근데 점심시간이후로 지금도 약간 울고싶고 낼부터 며칠동안은 점심시간때 친구들하고 다니거나 눈맞추어져도 모르는척 피하고싶음........지금 너무 마음이 혼라스러움.............판녀,판남들.....나 좀 도와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