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이 유치원 다니고 있는데 같은 유치원에 어떤 여자아이가 있습니다.
종종 엄마들끼리 커피 마시기도 하는데 인원이 네다섯명쯤 됩니다.
그날은 엄마들이 네명이었고 키즈카페를 갔습니다.
제 아들이 다른 친구랑 놀고있었고 둘이서 가위바위보하고 진 사람이 코끼리손하고 뺑뺑 도는, 그러고 놀고 있었어요.
뱅뱅 돌면 어지럽잖아요.
그래서 넘어지지 않을까 주시하고 있었습니다.
제 아들이 뱅뱅 돌고잇을때 같이 간 애엄마 딸래미가 블럭같은걸 제 아들쪽으로 던졌어요.
그게 제 아들이 뱅뱅 돌때 팔에 맞고 튕겨나가서 던진 아이가 오히려 부메랑처럼 맞았어요.
근데 애엄마가 제 아들 탓을 합니다.
제 아들이 알고 던진것도 아니고 오히려 피해자 아닌가요?
제 아들은 옷 위로 맞아서 다치진 않았는데 그 아이는 얼굴을 맞아서 살이 까졌어요.
다친건 그 아이니까 상황 못본 사람은 조심히 놀지 그러는데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