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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lude 있잖아

스토리텔링 앨범에서 뭔가 내용이 바뀌거나 전환점이 필요팔 때 쓰는 트랙이 interlude인데 이번 앨범에도 그런 의도로 넣은건지 궁금.. 레귤러 -> 이레귤러로 바뀌는건가??

그리고 이런 인터루드 삽입하는 방식 원래 슴에서 썼던 방식인지 아는 사람? ㅜㅠ 해외 앨범에는 엄청 자주 쓰이는 방식인데 슴에서 냈던 기존 앨범에서 잘 안 보였던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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