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얘기할수잇는 그런사랑을햇어요,.
5살연하인
전남친을 10년가까이 만나 동거란걸하면서 그렇게 그사이를유지시켜나간거같아요..나이에비해 생활력도강하고
생각하는것도 어른스러웠구 또여자가 돈을 쓰는걸 좋지않게 생각하는 그런애엿어요..
그런모습들때문에 더좋은마음이컷엇던거같아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자 사랑보단 정때문에 만나는그런연인사이엿던건 확실햇구.. 헤어지고싶어도 같이살면서 서로 사소한것까지 정리해야햇던것들도 너무많아 자꾸 미루게되면서 이사이를 지켜냇엇죠..
그러던 어느날 제가 일하는 일터에서 저랑 동갑내기친구를 알게되고 그친구는 이미 결혼도 아이까지잇는그런친구였어요.
그런데 부부사이에선 먼가 다 말하지못하는 그런일들과함께 별루 사이가안좋앗엇던건 확실해보엿어요..
그친구도 또한 제 상황을 다 알고잇엇구요..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제감정들이 주체못할정도로 그친구한테마음이 가잇다는걸알게되고..
그때의남친한테 미안한마음은잇엇지만 ..사람에대한마음은 정말어찌할수잇는게아니더군요..
전 틈틈히 그친구한테 마음을표현햇고 첨엔 부담을 느끼며다른말로돌리는행동들을보이더군요,.
시간이 지나면서. 그친구도 절 그냥 친구가아닌 이성으로써 보기시작햇나바요..
마음을 전하더라구요.. 전 무지행복해 햇던거같아요..
그때는 세상을다가진느낌이엇엇죠..
그마음을 확인하고서야.. 이친구와 잘해보려는 그런마음으로는 아니지만 그때 남친에게 헤어지자고말을햇죠..
다른남자가 좋아졋다는 그런말들은 하지않앗지만 .. 그시기에 사이가 너무안좋앗엇기에..좋게헤어지는쪽으로..이야기를 꺼냇어여.. 서로 인정하며 그때상황을받아들이고... 남자가. 나가는걸로 합의를보구
그렇게 십년이란 추억을맘속에묻어두고
저는 새로운시작을하게되엇어요.
남들은 저를 손가락질할수도잇지만.. 그친구도 그때쯤 모든걸정리하고선 저랑 새로운 출발을하게되엇죠..
헤어진지벌써3년이상 저도 새로운출발을하게된지3년이상
이렇게되엇지만..
생각지도못하게 헤어진전남친한테연락이온거에요..
마니힘들다면서 보고싶다고.. 소중함을몰랏엇다며..
수십개문자를보내왓더라고요..
물론다씹긴햇지만
내심 맘이 이상햇어요..
헤어지고나서도 솔직히 보고싶단생각조차도하지않앗지만
항상꿈속에서그전남친이나왓엇거든요..
전 지금남친을 마니 사랑하고잇고 잘지내고잇음에도 꿈 에서
항상 전남친이나와서 도대체 이유가궁금햇엇는데..
전남친이 같은말을하더군요
매일 제꿈 을꾼다고..
답장은·보내지않앗지만기분이묘햇어요..
저희집앞에까지와서..답장 없는 제연락을 기다리면서 사진을찍어보냇더라고여..
같이지냇던 집이엿기도하지만 여태 제가 그집에살고잇는지는어케알앗는지..
그뒤로도 몇번의저나와 문자를보내왓지맛 전 받지도 답장도안하고 차단을 시켯어요..
혹시지금의남친이랑 싸울거리도만들고싶지않앗기에..
근데 시간이 어느정도 지난지금
잘지내고잇는지 가끔생각이나네요,.
.. 물론연애할땐 정말 나쁜모습들 정말싫엇던행동들
나쁜모습들도 많앗지만..(술마시면개)엿져..
성격이난폭해지는성향..가끔욕이나 폭력을 가하려고도..
그로인해 헤어짐을 생각하기도햇엇으니까..
그냥 잘지냇으면좋겟네요..
저도 지금은 현남친과 잘지내고잇ㅇㄷ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