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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창피하네요 ㅠ
같은고민 걱정 하시는분도 많네요.
아무 생각없이.. 물어 본건 아니구요 한 6개월 고민했어요.
그 시간동안 처음 생각했던 직업상담사 시험1차도 보고...
내 길은 아닌것 같아서.. 다시..고민고민 하는데...
뭘 좋아하는지..뭘 잘할수있는지 그게 참 어렵네요
현실적으로 힘들지 않을까 두렵기도 하고.. 무슨 생각이라도 듣고 싶어서...
서점 가서 책도 보고 그랬답니다~^^
댓글 하나하나 보니..반성도 하게되고.. 여러 생각을 가지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글내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