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기에 아까운게 어딨어!
먹자고 만든건데~!!!"
오늘 동호님의 말씀 듣고,
깊은 깨달음에 무릎을 딱 치고간다~!!!
그나저나 리다의 밍기, 호냥이 송편 어쩔...
(그 루마니아 국기 같은 송편도..)
가가론의 노아, 꼬꼬댁 송편 어쩔...
동호의 시어머니포스 어쩔...고추전 졸맛일듯.
음...우리 밍기는...음...계속 베이고, 데일까봐 걱정만 해쏘..
(정말 무사히 끝남에 한숨을...ㅠㅠ)
발캡쳐 미안 ㅠㅠ
리다님 사진이 안예쁘게 나와서 다시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