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힘들거같다고 보고싶어도 연락안한다고
이별통보하면서 그렇게 말하면서 눈물 흘리던 니가
나는 참다가 니가 너무 보고싶어서 연락했더니
너무 잘지낸다고 연락하지말라더라
단 한번도 생각이 난적 없다고
마지막으로 정말 끝이라고 전화한거였는데
일부러 그렇게 말한거니
정말 진심인거니
그래도 차라리 그렇게 얘기해줘서 너무 고맙다
나는 이제서야 행복할수있을거같다
그리고 여기에 이렇게 글 올리시는분들
저도 몇번이고 글 올렸어요
모두 다 남 얘기지 거기서 의미부여하지마세요
정말 떠날사람은 떠나요
더 잘살아보려고 노력하세요
전 밥도 못먹고 밥 한숟가락 떠먹어도 토했어요
최고의 다이어트는 이별이다 ?
개소리에요 거울 보세요 제일 추합니다 진짜
주변에서 헤어지자고 이별통보한 사람이
후폭풍와서 연락온다고하죠? 저도 기다렸어요
안올사람은 안와요.
괜히 연락기다리고 할빠엔 그냥 답답하면 연락해서
속 시원하게 진심듣고 정리하세요
3개월안에 연락올거라 믿고 기다리죠?
올사람은 오겠죠 뭐. 안오면 ?
병신되요 병신
그 3개월동안 더 차라리 열심히 살앗겠네요
다시 그 이별했던때로 돌아간다면..
태어날때부터 그 사람 하나 만나려고 살아온 내 인생도 아닐텐데
이리저리 열심히 살아온 자기 인생이 불쌍하지 않아요?
저는 제 인생이 제일 불쌍한줄 알았네요
그렇지만 아직 우린 젊잖아요
평생을 살다 알게된 그 한사람때문에
이렇게 시간낭비 감정소비 할 필요없어요
저는 오늘로써 모든 정리를 하려고해요
나 싫다고 떠난사람 붙잡는다고
시간낭비 하는게 너무 웃기지않나요
다들 화이팅해요 ! 언젠간 좋은 사람 만나고
더 나를 사랑해줄수 있는사람 만날거라 생각하면서
그리고 한편으론 그 전 남자친구가 언젠가는 후회했으면
좋겠다는 생각하면서 이제 판에
얼씬도 안할거에요. 자꾸 글 읽으면 의미부여 하게되거든요
모두 다 여러분들은 누군가에겐 사랑 받는 사람인걸 잊지말구
너무 힘들어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