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어제 혀니 팬싸 후기 같은거 본 토기들 있어..??
오늘 진짜 오랜만에 짹짹이 하다가 어제 팬싸간 사람들이 후기글 올린걸 봤는데
혀니가 자기는 군대갈 때 팬들한테도 말 안하고 조용히 갈거라고 하고, 정규 3집때는 작곡가 분들한테 곡 받아서 할거라고 이번에는 대박곡이 아니었으니까.. 하면서 토크타임 때 얘기했었다고 하더라고..
근데 또 첫주에 팬싸할 때도 혀니가 스밍에 신경써줬으면 좋겠다는 뉘앙스로 얘기했다고 후기 올린 사람이 있었는데, 그 자리에 있었던 다른 사람들은 그런 말한 적 없다고 그랬어서 이번에도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서ㅠㅠ
진짜로 그런 말 한거면 너무 미안하고 속상하고 걱정되고 화도 나고
순간 심장이 쿵.. 해서 지금까지도 뭔가 심란하다고 해야할까..
이런 글 불편하면 지울게..!! 바로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