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제 3-4년 전 카톡 프사로
해놓았던 사진이나 sns에 올렸던 제 사진을 그대로 캡쳐해서 다른 친구한테 보내더라고요
심지어 저랑 친했던 애도 아니거든요
진짜 너무 기분 나쁘더라고요
좋은 의도로 캡쳐한 거 아닌거
다 아는데 왜 허락도 없이 남의 과사를 뿌리는지.
그리고 무엇보다 충격인 건 전 기억도 나지 않는
제 사진을 누구는 캡쳐해서 몇년동안 핸드폰에
저장하고 있었다는 게 너무 소름이더라고요
제가 예민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