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냥 잊는일밖에 안남으신 분?

ㅇㅇ |2018.09.22 23:49
조회 15,353 |추천 166
난 다시 사귀고싶지 않음.
이유는 결혼까진 아니기 때문에
어차피 언젠가는 꼭 한번 헤어져야 함.
그래서 내가 다시 연락하는 일은 없을거임.
할 말도 없고.
보고싶지도 않음.
그냥 헤어져서 힘든것뿐...
이제 하나 둘씩 지워가는 중.
연락이 와도 재회할게 아니기 때문에
딱히 연락을 바라지도 않음.
내가 할 수 있는건 잊는 일 밖에 없음.
그냥 시간이 흐르면 언젠가
내가 일부러 떠올리지 않으면 생각이 안 날
그때가 될때까지 이러고 지내는 수 밖에.

추천수166
반대수5
베플ㅇㅇ|2018.09.22 23:52
저두요 결혼할 사람도 아니였단 거 알고 이별이 있을 것도 알았고 그냥 제 자존감이 낮아서 별볼 일 없는 사람 붙잡고 있던 거 인정 중이예요 못된사람은 아니지만 저에게는 나쁜사람이죠
베플ㅇㅇ|2018.09.22 23:53
저요. 이미 바람환승으로 다른여자 만나고 있고, 제가 할일은 잊는일 뿐인데 아직도 매일매순간 생각나서 힘들어요. 그러다 문득 내가 왜 그런놈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가며 시간 버리고 있을까 생각 들어서 화가 나네요..
베플ㅇㅇ|2018.09.22 23:49
아는데 왜 자꾸 생각날까

헤어진 다음날베스트

  1. 아직도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