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댓썼는데 등록하니 사라졌넴 ㅠㅠ
오늘 쫑이 예능으로 티비서 간만에보니 넘 반갑고 좋더라..끝나고 바로 라됴도 들으니 더 꿀잼 ㅎㅎ
준비성도 철저해서 물티슈로 홍보물 만들어 간것도 참 대견하고 대단해 ㅎㅎ
애들은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우리가 응원해주지 않으면 누가 해주겠어?
잉피가 계속 되길 바란다면 속으로만 응원하지말고 티좀 팍팍내며 응원해주자
표현을 안하면 누가 날 사랑해주는지 절대 알수가 없듯이 잉피 좋아하면 표현을 해야해
우리가 지금 표현할수 있는 방법은 앨범사기,스밍,투표, 뮤비보기, 포항가서 애들 기빡세워주기 등등이 있는데 다 참여 못하더라도 최소 스밍과 투표는 하자
스밍은 한달 9백원이면 하는거고 투표는 돈도 안들고 시간 하루에 6계정 다해도 1분도 안 걸려
해체할지도 모른다 생각한 끔찍한 작년도 보냈는데 이렇게 계속 나와주는데 열심히 밀어주자공
아무것도 하기 싫은거면 그건 해체를 바라는거나 다를바 없다고 극단적 생각까지 들고 이게 사실이기도 하고..
팬들 호응이 없으면 해체할수 밖에 없지
앨범을내도 팬들조차 안 들어주는데 낼 이유가 없잖아?
앨범을 안내면 가수는 존재가치가 없어지는거야
인피니트 지켜줘 고맙다고 말만 하지말고 하나라도 실천으로 좀 옮겨보자
음중 노래 잘린거보고 충격먹어 참 우울했는데 팬싸후기보니 더 미안해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