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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치미 버전 영화 '바람'




<사투리 ver.>



"니가 우리 얼라 뚜까 팼다믄서?"




"아이 뚜까 팬건 아이고~"

<표준어 ver.>



"음.. 니가.. 니가 우리 얼라 두드려 건드렸다면서?"



"아니이~ 두드려 건드린 건 아니구우~"


ㅋㅋ... 그냥 갑자기 무드등에 들어 있는 타타랑 치미가 너무 무시무시해보여서 삘타서 써봤어..ㅎㅎㅎㅎ..ㅎㅎ..ㅎ..


(마 다 웃어라 마(협박))

추천수9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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