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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쇼파,여자는 부엌이 당연하다는 남편

맞춤법 |2018.09.23 10:42
조회 83,992 |추천 515
남편과 8살차이납니다
남편40대초반 부인 33대초중반
추석전날 시가에 가면 남편은 쇼파에 누워 리모콘만 만집니다
저는 현재 임신 12주고요
오늘 시댁가기전 남편보고 전이랑 음식할때 같이 하자니까 전 그거 몇개붙이냐고 좁아죽겠는 부엌에 왜자기까지 해야되냐네요

남편이 네이트에 올려보라고 다들 그렇게 산다고 해서 올립니다

남편이랑 같이 볼겁니다
한마디씩 해주시고 참고로 저희시댁 40평 아파트입니다
남편은 부엌에 2명 들어가면 꽉찬다네요ㅡㅡ
저는 정말 할말이 많지만 하지않겠습니다
댓글 남편 보여줄거예요
답변부탁드려요
추천수515
반대수13
베플|2018.09.23 13:45
늙은남자랑결혼하는거 아님
베플삐용|2018.09.23 12:38
그 좁은 부엌에서 음식이 얼마나 나오겠어요 남편 입 하나 덜라고해요 쭉 쇼파에 누워 먹지도 말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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