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박광현(28)이 오는 3월에 입대할 전망이다.
최근 종영한 mbc tv ‘단팥빵’에서 최강희와 연인으로 출연 많은 인기를 얻었던 박광현은 올해 우리나이로 29세이며 관동대학교 대학원(토목공학 전공)을 졸업한 상태로 현역입영대상자다.
박광현의 측근에 의하면 “3월경 입대를 예정하고 있다”며 “현재 모든 공식 활동을 중단한 상태”라고 밝혔다.
박광현은 97년 데뷔 드라마‘왕초’ ‘나쁜 여자들’ ‘내 인생의 콩깍지’ 영화 ‘뚫어야 산다’등에 출연, 스타덤에 올랐고, 2002년 1집 음반 ‘빈소’, 2003년 2집 ‘the day'를 출반하기도 하는 등 왕성한 연예활동을 보였다.
박광현은 또 지난해 여름부터 출연한 ‘단팥빵’ 종영을 앞두고 지난달 말 최강희와 연인으로 출연하면서 잊고 있었던 사랑의 의미에 대해 다시 깨달았다는 심경을 드라마 홈페이지에 고백,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단팥빵'을 끝낸 박광현은 현재 일본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bc tv '단팥빵' 박광현 = mbc 사진제공]
(이경호 기자 rus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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