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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로 장가간 남자연예인] 박신양 탁재훈 김주승...등등??

연예채널 |2005.01.10 00:00
조회 4,421 |추천 1


지금까지 재벌가와 결혼한 여자 연예인들을 알아봤는데 재벌가로 시집간 여자 연예인들도 있지만 재벌가로 장가간 남자 연예인도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 여자 연예인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적은 숫자이긴 한데요. 누가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탁재훈씨가 재벌가의 딸과 결혼했다는 말들이 많았는데요. 탁재훈씨도 레미콘 제조업체인 '국민레미콘' 배조웅 사장의 아들로 결코 뒤처지는 집안이 아닙니다. 탁재훈씨 부인은 김치 전문제조업체인 진보식품 이승준 회장의 딸로 알려져 있죠.

파리의 연인!! 박신양씨는 지난 2002년 13살 연하의 여대생 백혜진과 결혼을 했는데요. 백혜진씨는 모 유명 아이스크림 회사 사장의 딸로 알려져 있죠. 결혼후 백혜진씨는 미국에서 딸을 출산.. 산후조리 후 귀국했다는 기사가 실리기도 했습니다.

탁재훈씨 박신양씨 모두 딸을 낳았죠? 특히 박신양씨 딸을 박신양씨를 똑!! 닮았다고 하던데요. '파리의 연인'이 방송될 당시 박신양씨 딸이라고 인터넷 상으로 사진이 떠돈적 있는데요. 그 사진 출처가 박신양씨 부인인 백모씨 개인홈피라고 쓰여있긴 했지만 실제 박신양씨 부인은 개인홈피를 운영하고 있지 않다고 합니다.

박신양씨가 직접 인터넷상의 사진을 보고 자신의 딸사진이 아니라고 해명하는 해프닝이 있기도 했는데요. 박신양씨랑 똑같이 생겼다는 딸의 얼굴. 언제쯤 언론에 공개될지 궁금합니다.

사실 김주승씨도 재벌가는 아니지만 큰손으로 불리는 장영자씨의 사위가 돼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는데요. 장영자씨는 지난해 2년형을 선고받아 현재 수감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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