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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길에서 표정관리 좀 하고 다닙시다.txt

고수 |2018.09.23 22:22
조회 59,580 |추천 33

 

 

 

뭐 솔직히

 

얼굴 예쁘고, 인상 좋은 여자들은

항상 생글생글 웃는 표정이 녹아 있어.

 

얼굴 예쁘지 않더라도, 심보 고운 여자들은

얼굴에 온순함이 묻어 있어.

 

 

근데 반항심은 있어가지고, 머리는 노랑색으로 염색하고

자기관리는 못 해서 살집은 좀 붙어 있고

 

이런 20대 초중반 여자애들 중에

 

길에서 눈깔 더럽게 뜨고, 표정 뭐같이 하고 댕기는 애들 있는데

 

그런 표정 짓고도, 길가에서 당신들이 다닐 수 있는 건

 

당신이 아직 '학생'들이기 때문이야.

 

직장이나 군데에서 그런 식으로 눈깔 뜨따가는

아주 제대로 쿠사리 먹지.

 

조선소, 철강, 건설 현장 등 험한 데서 일도 안 해보고

알바를 하더라도 힘든 알바도 안 해 보고

고작 해야 패스트푸드?

 

그나마 알바라도 하면 다행히지. 집에서 여초 커뮤니티나 하면서

하루종일 컴퓨터나 하면서 시간 버리는 여자애들 요즈 많지.

 

여하간, 길에서 눈깔 개처럼 뜨고 댕기고, 대변 드신 표정 짓고 다니는 여성분들아

 

당신들보다 인생 빡세게 살고, 힘들게 사는 사람들도

웃으면서 살아.

 

그러니까 온실 속 화초처럼 아빠한테 용돈 받으면서 살면서

표정 그렇게 짓고 다니지 맙시다.

 

팔굽혀펴기 10개도 못 하고, 30kg짜리 바벨봉 하나 못 올리는 당신들

사람들이 뭐서워서 냅두는 거 아니야.

 

그냥 당신 같은 인간들 신경 쓸 필요가 없어서 그러는 거야.

 

학생인권이니 뭐니 해서 체벌당해본 적도 없고

군대도 안 가보고

힘든 일도 안 해 보고

인생 편하게 사시는 분들아~ 

 

추천수33
반대수753
베플166|2018.09.24 10:14
가난한 흙수저 한남에 아재네.. 아니면 ADHD 장애아일수도.. 근데 요즘 남커뮤에 김치년들은 표정도 _같다고 역시 갓양녀니 스시녀니 망상하면서 글쓰는 벌레새끼아님? 그리고 나는 길지나다니면서 일부러 이상한 표정짓는 분들 못봤는데? 오히려 한남들이 같이 몰려다니면서 쌘척한다고 쌍욕하는건 봤지.. 글쓴아재 정신병원좀가봐 진지하게 진짜..
베플ㅇㅇ|2018.09.24 09:36
표정을 어떻게 짓고 다니든 무슨 상관이죠? 님한테 피해끼치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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