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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친다

ㅇㅇ |2018.09.24 00:19
조회 52 |추천 0

오빠새ㄲㅣ 진짜 너무 싫다ㅋ
오늘 명절준비해야하니까 일찍자라했더니 지가 할께 뭐있냬ㅋㅋㅋ 옆에라도 있어야지 이러니까 아무말안하더라
그러고 오늘 엄마가 이리저리 바삐 움직이고 나도 좀 늦게 일어나서 엄마 도와주는데 쇼파에 쳐자고 있더라. 밀어서 조카 때리고 싶었다. 전 거의 다 부칠 쯤에 쳐 기어 일어나는게 면상 조카 때리고 싶었다. 근데 다시 쳐누워서 폰하고 자빠졌네? ㅅㅂ새끼
머리 기름좔좔 흐르는채로 돌아다니길래 쫌 씻으라니까 그때 씻더라 더러운 새끼. 조카 맘에 안들지만 참았다? 그러고 좀있다 쳐 나가드라. 얼탱이가 없어서. 한참있다가 엄마 다른일 땜시 외출하고 그러고 같이들어오는데 내가 불닭먹고 다른건 다치웠는데 뚜껑껍데기 안버렸다고 지랄하는데 ㅅㅂ ㅈ같은새끼가 지는 컵라면먹고 컵도 안버리는 놈이 나한테 지랄할 껀떡지는 되는지 개같은 놈 조카 싫다. 명절인데 지는 손하나 까딱안하고 이모가 해다준 녹두전쳐먹고 앉아있냐? 양심도 없고 눈치도 없고 드러운 놈아 ㅅㅂ 내가 너한테 잔소리들을 상태냐? 나이는 나이대로 쳐먹고 돈벌이도 안하는 새끼가 어따대고 잔소리야. 쌍또라이 같은놈. 강아지 놀아 주는게 어때서 몇번 던져줬는데 다시 온다고 장난감 숨겨서 강아지가 짖으면서 난리치는데 그대로 냅두는 또라이 같튼놈아 그래도 니가 잘났지 그나이 처먹고 백수짓하는 놈아? 난 진짜 니가 이해가 안된다. 왜 그러고 살까. 왜 그러고 살아?
개같아서 문닫고 울었다. ㅅㅂ새끼 내가 너였다면 그딴식으로 안살았어. 엄마한테 미안하지도 않아? 엄마가 안쓰럽지도 않아? 맨날 다리아프고 허리 아파서 끙끙대는 엄마 앞에서 니가 하는게 뭐가 있다고 허리가 아프대. 매일같이 피시방가서 돈이나 축내는 니놈새끼가 뭐가 잘났다고 나한테 ㅈㄹ이야 ㅈ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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