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데 남자가 죽고못사는 여자
ㅇㅇ
|2018.09.24 02:07
조회 18,599 |추천 32
외모는 예쁘장? 몸매는 마르면서 여리여리?
외모로는 존예급은 아닌데 그냥 정말 딱 어려보이는 청순귀염상임
남자도 많이 꼬이고 보통 남자에서 정말 스펙좋은 존잘남까지
얘한테 정말 죽고못살고 뭔가에 홀린듯이 매달림.
아무리 예뻐도 남자들이 질려하고 바람피고 그럴 때도 많은데
얜 신기하게 남자들이 절대로 안질려함.
오히려 얘가 더 빨리 질려하는듯.
내가 볼 땐 가장 큰 특징은 긍정적. 밝음.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 것 처럼 정말 웃으면 태양이 밝아오는듯 환해짐
처음엔 눈웃음보고 진짜 여우 느낌 확 났었는데
(딱 하트시그널 임현주 서지혜 느낌)
나도 모르게 넋놓고 쳐다보게 됨.
웃는게 정말 미인처럼 예쁘다기보다 정말로 그 웃음을 담고 있는 웃음?
보고 있으면 뭔가 기운나는 그런 에너지가 있는 것 같음.
사람들은 심성이 얼굴이 드러난다고 하잖음.
얜 심성도 순수하고 밝은 것 같은데 정말 눈빛이 또랑또랑?하고 맑음
다른 점은 크게 다를 건 없음
근데 남자들이 죽고 못사는 이유가 이런데서 있지 않을까 싶음.
정말 힘든 날에도 이 여자만 보면 마음이 풀리고 기운 나니까?
무엇보다 자존감 높고 많이 웃고 긍정 기운을 내뿜으니까
외모와 별개로 남자들이 자기도 모르게 빠지는듯
결론은 긍정적으로 삽시다.
인생도 행복해지고 좋은 남자도 만날 수 있습니다.
- 베플ㅇㅇ|2018.09.2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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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엔 그분 예쁠거같다
- 베플ㅇㅇ|2018.09.25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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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