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아지데리고 친척집갔는데
저번에도 이모부가 개는 때려야된다면서 발로차가지고 애 다리부러져서 수술하고 그래서 안데디고 갈려했었는데
조카뇬이 강아지보고싶더고 울어서 겨우 데려겄음
개는 트라우마때문에 벌벌떨고있는데
조카뇬이 개한테 작은 타요같은거 플러스틱으로 된거 던지고있고
개가 그래서 조금 짖으니꺼 이모부가 발로찰려하고
조카뇬이 개한테.포도줄려해서 내가 안된다고하니까 이모는 괜찮다면서 먹어도 안죽는다면서 그지랄하고 (시1발 지가 먼저 청산가리먹고오면 인정해줌) 지금 내새끼 장난감칼로 찌를려는거 겨우 빼서 가족끼리 다같이 차로내려온거라 가방도없어가지고 급하게 가방사서 집으로 올라가고있다 시1바
진짜 견주들이랑 개들이 착하고 잘해줘도 선은 지키자 진짜
조카뇬한테 개가 똑같이했으면 지금쯤 물끓인다고 지랄떨었을건데 왜 개라는이유로 이렇게 스트레스받아야되는지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