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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니네라면 어카냐

걸어서 20분 거리에 친구가 우연히 왔다가 뷔페 사준다는데 너넨 지금 눈 뜬 이후로 샤워도 안했고 친척집에 칫솔도 안갖고온 상태임 계획 1도 없이 온거라 갖고온 옷이라곤 올 츄리닝뿐 기다리라 하고 나갈거임? 아 추가 발목도 다쳐서 좀 절뚝거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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