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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리바이스 모델 되다.

you6heart |2007.08.28 00:00
조회 2,991 |추천 0
font{line-height:150%} table,td{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p{padding:0px; margin:0px; border:0px; font:normal 12px 돋움;color:#384353;line-height:20px} 리바이스에서 새로운 청바지 '에코진'을 내놓았다.   조인성이 광고하게 될 제품은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리바이스 프리미엄. 새롭게 출시되는 리바이스 프리미엄 라인의 시크하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해 줄 수 있도록, 가장 패셔너블한 남자 연예인 1위로 손꼽히는 톱스타 조인성이 광고모델로 선정된 것. 리바이스의 브랜드 리더 최경애 본부장은 “조인성이 평소에 보여준 트랜디한 패션 스타일과 그가 가지고 있는 프리미엄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새롭게 출시되는 리바이스의 프리미엄 라인을 잘 전달하고 있다고 생각되었다. 이번 광고를 통해 150년의 전통 속에서도 변함없이 젊고 스타일리시한 리바이스의 모습이 잘 표현되리라 기대된다”고 모델 선정 이유를 말했다.     보다 시크하고 스타일리시한 진을 갈망하는 소비자를 위해 출시되는 리바이스 프리미엄은 고급스런 원단과 올해 트랜드인 모더니즘을 반영한 프리미엄한 워싱이 그 특징으로 베이직 라인과 에코(eco)라인, 두 가지 제품라인으로 출시된다. 특히 에코(eco) 라인의 경우 100% 오가닉 코튼으로 만들어진 신제품으로 기존 리바이스의 상징인 가죽패치와 래드텝(red tab) 대신 코튼패치와 그린탭(green tab)이 부착되어 있어 리바이스의 친환경에 대한 실천의식을 반영하였다. 조인성 본인 역시 평소 환경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으며 특히 이번에 광고하게 된 제품 중 프리미엄 에코 라인은 판매 한장당 1달러씩 모여 어린이 환경교실을 운영하는데 쓰인다는 점에 매우 책임감을 느끼며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   지난 7월 말 일본 동경의 한 스튜디오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토그래퍼 야수나리 기쿠마 와 광고 촬영을 마친 조인성은 리바이스 프리미엄 라인의 모델답게 강한 카리스마로 프리미엄 베이직 라인과 프리미엄 에코라인에 맞는 표정과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어 역시 조인성이라는 일본 현지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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