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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싫어하고 질려하는 것만큼 슬픈 일은 없는 것 같다 왜 내가 질릴까 왜 내가 싫을까 이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그런 생각들이 떠오르지 않게 내가 하고싶은 일들을 한다 그 순간만큼은 그 아픔들이 잊혀지고 행복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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