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징크스 같은건가 그냥 시계 무의식적으로 봤을 때 4라는 숫자가 들어가있으면 그날은 뭔가 안풀릴거 같고 소중한 사람이 선물해준거 하루라도 안차고 다니면 그 사람이 위험해 지고 다칠 것 같고
이런 생각하는게 너무 싫고 짜증나 고칠 방법없을까? 나 스스로도 이런생각 하지말자고 다그치는데 맘대로 안 되니까 속상해
이게 징크스 같은건가 그냥 시계 무의식적으로 봤을 때 4라는 숫자가 들어가있으면 그날은 뭔가 안풀릴거 같고 소중한 사람이 선물해준거 하루라도 안차고 다니면 그 사람이 위험해 지고 다칠 것 같고
이런 생각하는게 너무 싫고 짜증나 고칠 방법없을까? 나 스스로도 이런생각 하지말자고 다그치는데 맘대로 안 되니까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