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글 아니고 아까 있던 마크 영업글에 달린 댓글이었음)
레코딩 다이어리에서 마크가 애들 랩 봐주는 장면이 주로 나오잖아
그거 보고 SM 답이 없다, 마크가 모든걸 이끌어가고있다 원래 랩하던회사가 아니라서그런지 잘못하는것같다 이럴거면 타회사가 더낫다 이런식으로 느꼈다는 댓글 게다가 추천이 5개나 되더라
빠르게 읽어서 아주 자세히는 못 읽었고 반박하려고 답글달기 누르니까 이미 삭제된글 떠서 못썼는데
그 댓글 쓴 애가 여기 다니는진 모르겠지만
야 SM 우리가 맨날 만만하게보고 개욕해서 그렇지 대형기획사야....ㅋㅋㅋㅋㅋㅋ
설마 그 짧은 레코딩 다이어리에 안비춘다고 컨펌을 안할까 랩 디렉을 안보게할까?
우리가 좋다고 듣는 음악들이 존1나게 수많은 컨펌의 결과물이라는 생각은 안 들든??
혹시나해서 나부터가 슴의 많은부분을 존1나 싫어함 알아둬라 슴찬양 이딴거 아니고 상식적으로 미디어에서 무언가에 대해 비춰주는 모습에 대한 얘기임
우리가 못보는곳에서 애들과 슴 제작진들의 수많은 노력이 있을거라는 생각이 안드니 애들이 무슨 표면적인것만 존재하는 만화속 캐릭터야?
자 좀만 생각이란걸 해봐
그럼 슴이 엔시티 음악에 자부심느끼라고 만든 컨텐츠이자
애들 실력파인거 강조하고 자랑하려고 만든 레코딩 다이어리에서
그 선생이 아무리 잘하는사람이라도 쌩판 타인한테 랩 디렉받는 장면이 들어가는게 좋겠어?
그런식이면 엔시티는 회사가 시키는대로만 잘하는 그룹이네~ 이따위 타이틀 갖게될건데 마크가 회사에서 관리받고있고 디렉을 받고있단걸 확인하는 조건이라면 차라리 그게 더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마크가 많은 의견을 낼 수 있는 위치이고 음악에 대해서 주도적으로 판단할수 있는 사람이다, 멤버들을 디렉해줄만한 실력이 있는 사람이다를 강조하는게 낫지
그래 슴이 원래 랩을 주로하던 회사가 아니라서 대충 어떤점을 걱정하는건지는 알겠다 이거야
근데 그래서 뭐 지금현재 마크에게 아무도 디렉을 안봐주는바람에 벌써부터 자기만의 틀에 갇히는 낌새라도 있어? Go에서 스스로 변화 시도하는거 못들어봄?
대체 앞길 막는게 누군지 사서 걱정도 가지가지다 팬이야 안티야 진짜 ㅋㅋㅋㅋㅋㅋ진짜 그런거보고 걱정병이라고 하는거야
슴이 뭐야 타팬들이 봐도 코웃음치겠다
진짜 그댓글 쓴사람이나 거따 추천박은사람들이나 이글 보고있으면 제발 생각좀 하자 생각좀
(까글 아니고 아까 있던 마크 영업글에 달린 댓글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