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의 달콤한사랑(캔젤럽)-사랑의 아픔(안녕)-고백을 망설임(아츄)-짝사랑의 슬픔(데스티니)-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와우)-사랑이 이뤄짐(지금우리)-사랑의 결실(종소리)-사랑의 마무리(그날의너)
그대에게(팬송)랑 여름한조각(시즌송) 빼고 이렇게니까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거나 집착하거나 그리워하거나.. 뭐 이런 방향으로 가겠지? 근데 지금이대로 보니까 그리워하는 쪽으로 갈 것 같기는 하다!
러블리즈만의 청순함과 아련함은 유지하면서 신비로움과 성숙한 매력이 더해지면 좋겠어(그치만 노출은 안돼ㅜㅜ)
개인적으로 원하는 컨셉은 밝게는 텤미썸웨어고 어둡게는 막 보랏빛 안개있고 되게 묘령의 여인? 환상 속 여인? 그런 느낌.. 약간 인형 티저느낌같은.. 너무 좋겠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