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쇼? 그 프로에서 다뤘는 데
신세경이 화장실에서 평상시 못 보던 물건을 봤다며 매니저와 제작진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결국 몰래카메라라는 걸 밝혀냈다고 한다.
휴대폰 보조 배터리는 업체 장비가 아닌 A씨의 개인 장비인 것으로 밝혀졌다. 계획된 범죄라는 걸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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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미친새끼 ㄹㅇ 누가봐도작정하고 계획범죄한거지 뭔 우발적인 개인의 일탈이야
이새끼 처벌 안받으면 나 에이핑크 소속사 가서 족쳐버리라고 쌩 난리 칠거임;;
존.나 신세경이랑 윤보미 뭔죄냐고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