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 끝나고 럽마셀 들으니까 더 기분 좋다
내 실명은 밝히지 못하지만 나도 이삐니까
이삐 사랑해!!!!❤️
어쩌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게 나 자신을 사랑하는 거야
솔직히 인정할 건 인정하자
니가 내린 잣대들은 너에게 더 엄격하단 걸
정답은 없을지도 몰라
어쩜 이것도 답은 아닌 거야
지금 날 위한 행보는
바로 날 위한 행동
날 위한 태도
그게 날 위한 행복
저 수많은 별을 맞기 위해 난 떨어졌던가
저 수천 개 찬란한 화살의 과녁은 나 하나
왜 자꾸만 감추려고만 해 니 가면 속으로
내 실수로 생긴 흉터까지 다 내 별자린데